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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본 인문학> 강좌 실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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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37회 작성일 18-03-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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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과학으로 본 인문학> 강좌 실시 안내 *

<책쓰기 강좌>와 <스피치 트라이앵글 법칙 강좌>,
<강의 컨텐츠 개발을 위한 독서학습법 강좌>에 이어서
회원 역량 개발을 위한 네번째 온라인(메일) 강좌를 다음과 같이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 있으시길 바라며 큰 도움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1. 강좌명 : <뇌과학으로 본 인문학>
2. 진행자 : 칼럼니스트 고리들(본명:고영훈)
            <내 아이를 위한 두뇌사용설명서> 저자

  ※주요 약력 :
      - 문앤파트너스 발명가
      - (주) 아이로컬 디자인연구소 소장
      - 대한가정의학회 자문위원
      -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정책연구원
      - (사)한국미협, (사)한국강사협회 회원
      * 수상: 1996년 중앙미술대전 대상(18회)
 
3. 기간 : 2월 10일부터 12주간 매주 1회 메일 발송
4. 대상 : 협회 회원에 한함
5. 방법 : 메일을 통해 회원에게 직접 강의(홈페이지에 게시하지 않음)
        : 주 1회 발송 원칙(교과진행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음)
        : 온라인 메일 강좌를 마친 후 오프라인 집합교육 1회 실시       
6. 교육비 : 무료


◆'뇌과학으로 본 인문학' 강좌 개요◆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은 자아와 피아를 함께 알아야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다. 자아(인간)를 알기 위해서 필자는 ‘뇌과학’을 융합학문의 중심에 놓
고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 지피지기에서 더 중요한 문제는 자신이 아닌 피아의 정의와 범위이다.
피아는 문화적 환경과 자연적 환경이므로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들어간다.
타인들은 문화와 자연 사이에 함께 있다. 인문의 문(文)은 무늬 흔적이란 뜻이
므로 인문학은 인류가 살아온 흔적이다. 자연은 우리가 살아오고 살아갈 환경이
다. 우리가 인류의 흔적과 환경을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가올 미래를 파악
하려는 것이다.
따라서 뇌과학과 인문학은 필연적으로 미래학으로 연결이 된다. 필자는 두뇌의
가장 큰 목적이 선견지명과 창조성의 획득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12회 칼럼
은 선견지명과 창조성을 증강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뇌과학과 인문학과 미래학
을 사용하여 그 방법을 찾으면서 개인적으로는 뚜렷하게 그려지는 미래의 모습
도 소개할 생각이다.

1: 멘토와 스승은 다양한 선택권을 주는 사람
  (호기심과 추진력을 키우는 ‘자기결정성’)
2: 알츠하이머 치매와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운동과 독서
  (뇌세포와 근육세포의 특성)
3: 긍정적인 마음과 PNEI (왜 피할 수 없는 일을 즐겨야 하는가?)
4: 용기와 자신감의 의학적 가치! (신기정혈(神氣精血)과 AHPA축)
5: 인간적인 집중력과 동물적인 집중력의 차이 (이성의 탄생)
6: 개인의 창조성과 국가의 창조성이 생기는 배경
  (양극화 극복과 창조성의 탄생)
7: 체험과 운동이 지성과 창의성이 되는 과정 (두뇌의 발달 & 체험과 운동)
8: 학교에서 절대로 해줄 수 없는 교육
  (엄마의 자기계발과 부모와의 열린 대화)
9: 직관력과 통찰력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도파민’과 두뇌 속 신경전달물질들의 비밀)
10: 미래를 보는 선견지명과 지인지감의 인견지명 기르기
  (변하지 않는 리더의 자질)
11: 기후변화와 인공지능의 문제를 극복하라
  (환경의 변화와 첨단기술 발달의 공부 리스크)
12: 미래사회와 미래경제 그리고 진로지도
  (‘탁월한 인재’가 되거나 ‘창조적 창업’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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